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기사 분류 > 전체 기사
1 / 275 목록보기 | 그림보기
Bayz Audio Courante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도무지 이런 체구에서 이런 음장감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도 마치 야외 돔형 연주장 무대 바로 앞에서 듣는 듯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고, 그러면서도 생동감과 리얼함이 뛰어나다. 피아노 연주는 압도적이며 계속해서 이런 음에 빠져 있고 싶은 그런 자포자기의 심정이 된다. 우리 시대 명기 한 기종이 등장했다.
Yamaha C-5000·M-50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이 프리·파워 앰프 소리의 특성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우아하며 해상도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감미로움, 상쾌함, 화려함에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다. 펀치력에서도 발군이며, 왜 야마하의 플래그십 모델인지는 들어 보면 알 수 있다. 일본 오디오 기술력의 최정점을 찍고 있는 엄청난 기종이다.
Cary Audio SLI-1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KT150 출력관을 통한 여유 있는 출력이 뒷받침되어 에너지가 잠재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중립적인 사운드 성향이 돋보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지나치게 에너지를 강조하기보다는 순화된 부드러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디테일과 투명도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작은 볼륨에서도 어렵지 않게 스테이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Chord Electronics Hugo TT 2·Hugo M Scaler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이 두 제품의 조화는 휴고 시리즈 전체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고무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소형 제품에서 이처럼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우등생은 많지 않은 만큼 디지털 인터페이스 기기의 절대 강자임을 분명히 보여 주는 제품이다.
JBL L100 Classic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과거와 현재의 사운드 이념을 고루 반영시킨 전통 JBL의 모니터 사운드를 추구한다는 점이다. JBL이 추구하는 정통 아메리카 사운드를 지니고 있으며, 모니터 혈통답게 정확한 대역 밸런스와 깊이 있는 중·저역을 통해 매력적인 L100 클래식의 사운드를 끌어내고 있다.
Primare I35 Prisma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얀센 자체가 남들보다 빠르게 연주하는 편인데, 그 속도를 정확하게 쫓아간다. 또 스케일도 제대로 그려낸다. 오케스트라가 투티로 폭발하거나, 관악기군이 포효할 때, 그 위치가 정확하고, 겹겹이 쌓인 레이어도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인티앰프로 기본적인 퍼포먼스가 뛰어남을 알 수 있다.
Atoll DAC3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확실히 고사양의 DAC가 주는 해상도와 다이내믹스가 각별하다. 더블 베이스는 깊고, 육중하며, 반면 피아노는 영롱하다. 악단과 확실히 구분되는 보컬의 존재감도 특필할 만하다. 보컬 자체는 음량도 작고, 속삭이는 듯하지만 결코 악기에 파묻히지 않는다. 겹겹이 쌓인 레이어를 능숙하게 분해하는 부분에서, 확실히 높은 퍼포먼스를 실감한다.
Cayin A-845 MK2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콜트레인 특유의 마성과 박력이 필요한 시점. 여기서 그 요구 사항을 적절히 수용하는 모습이 보인다. 악마와 같이 뜨거운 드럼에 마성이 강한 테너 색소폰, 그리고 여러 악기들이 조합되어, 전체적으로 뜨겁고, 강력한 사운드가 나온다. 스피커를 충분히 쥐고 흔들면서 그 가능성을 활짝 열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본 기는 다분히 하이엔드 지향의 제품과도 잘 어울릴 것...
Simaudio MOON 240i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단연코 체급이 하이엔드로 격상한 듯한 느낌이 된다. 상쾌하며 깨끗한 음감이 첫 반응으로, 마치 물걸레로 마루를 한 번 닦아 냈거나 유리창을 닦아 낸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든다. 혹은 내리는 눈을 빗자루로 쓸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약간 작은 출력이지 않나 싶었는데 펀치력은 우수했고, 번득이는 현 독주에서 마치 활의 미끄러짐이 플루트처럼 매끄럽고 우아하기도 하다
Dali Oberon 7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초반의 깊은 더블 베이스의 음향이 만족스럽고, 땡그랑 하는 트라이앵글도 잘 포착이 된다. 이윽고 본격 연주 시 피아노의 명료하고, 발랄한 톤부터 워킹 베이스의 역동적인 흐름까지 뭐 하나 놓치는 법이 없다. 확실히 대역이 넓고, 타이밍이 정확하며, 포커싱도 만족스럽다.
Magnat Transpuls 1500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일단 뭉치거나 왜곡된 부분이 없고, 전 대역의 시간축도 잘 이뤄지고 있다. 따라서 음장의 재현도 수준급으로 나온다. 가격대를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고급스러운 질감도 빼놓을 수 없다. 아무리 보이싱 기술이 뛰어나고, 내공이 충만하다고 해도, 한정된 예산에서 이런 높은 퀄러티를 뽑는다는 것은, 지금 리뷰를 쓰는 와중에도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ATC SCM20 PSL New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전 세계 레코딩 모니터 스피커용으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꼽는다면 ATC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모니터 스피커 전문 브랜드인 ATC는 스튜디오 모니터뿐만 아니라 하이파이용으로도 더욱 인정받고 있는데, 동사의 전통적인 하이파이 시리즈인 클래식 라인업에는 SCM50, SCM100과 같은 명기들이 속해 있다. SCM20 역시 클래식 라인업의 막내 ...
Dali Oberon 1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작년 말, 오랜만에 덴마크에 갔다. 달리의 본사를 취재하기 위해서다. 여기서 오베론 시리즈를 만났다. CEO는 확신에 차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젠서보다 오베론이 더 달리답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원래 달리는 기술 지향적이다. 늘 스피커를 구성하는 모든 부분을 새롭게 점검해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빈틈을 발견하고, 이 부분을 개선한다. 오베론도 그...
Diapason Karis Ⅲ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스피커 하면 목재 인클로저가 떠오르고, 당연히 MDF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아무래도 강도가 좋고, 절삭 가공이 용이하지만, 기본적으로 합판의 성격을 갖고 있다. 원목 그 자체를 가공해서, 일일이 손으로 붙여서 보석을 세공하듯 만드는 디아파송은 그런 면에서 무척 이례적인 존재다. 하지만 음을 들어보면 MDF보다 원목이 더 매력적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한데...
Dynaudio Special Forty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자고로 무슨무슨 애니버서리 하면, 스피커의 경우 무엇보다 크고 멋져야 한다. 또한 한눈에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디자인이나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다인오디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에서 창업 4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본 기는 그런 발상에 정면으로 역행하고 있다. 엄청나게 화려하고 특색 있는 외관을 보여주지 않고, 평소 다인오디오 스타일의 평범한...
EgglestonWorks The Nico Signature Special Edition   2019년 4월호 지면발행
  우리에겐 안드라 스피커로 더욱 유명한 이글스톤웍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로 변함없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동사는 제품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며 어느 제품 하나 놓칠 수 없는 매력과 임팩트가 담겨 있다.이번 특집에서 소개할 니코 시그너처 SE는 하이엔드 북셀프 스피커는 이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스피커다. 스페셜...
1 2 3 4 5 6 7 8 9 10 11~20 >
리뷰 (1,076)
특집 (870)
포커스 (671)
뉴프로덕트 (444)
음반 소개 (374)
매칭 (217)
뉴스 (122)
에세이 (117)
기획 (109)
인터뷰 (92)
핫아이템 (86)
커버 스토리 (71)
오디오 매니아 (62)
브랜드 스토리 (35)
오디오 숍 (31)
컬럼 (11)
연재 기사
최근 많이 본 기사
Pioneer PL-61 턴테이블
나는 국산이다 앰프 Part.1
SeaWave Acoustics Plotinus
Magnat Transpuls 1500
Yamaha C-5000·M-5000
System Audio Mantra 10·Ya...
JBL L100 Classic
오랜 음악 인생이 살아 숨 쉬...
Bayz Audio Courante
04 반도체 오디오 앰프의 이...
과월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