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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ha MusicCast 20 WX-021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최근까지 오디오 제품으로 이렇게 대중적으로 히트친 제품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블루투스 스피커가 시장에 왕성히 소개되며 컨슈머 오디오계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꼽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렇다면 그 다음으로 큰 인기를 얻을 만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그 다음은 아마도 네트워크 플레이어(DLNA/UPnP) 기능이 탑재된 액티브 형식의 스피커, 즉 네트워크 스피커 제...
EgglestonWorks The Andra Ⅲ SE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도입부의 콘트라베이스 사운드가 압권인데, 스피커 앞 공간을 완전히 장악하며, 마치 높은 파도가 밀려오듯 무섭게 쏟아냈다. 고역은 명료하며, 드럼과 금관, 그리고 큰북의 울림이 쉽게 전달되었다. 튜바는 공간 전체를 압도하였는데, 안드라 Ⅲ SE는 마치 포효라도 하듯 위엄 있게 표출하였다.
Focal Sopra N°3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한없이 매끄럽다. 구슬프게 현 위를 흐르는 활 시위의 움직임, 미음과 여음이 물 흐르듯 연결되어 리듬감이 살아난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다. 뒤에서 협연하는 악기들은 모두 제 위치에서 빛이 되어 구체적인 하모니를 만든다. 소프라 No.3의 해상력은 정말 감탄스럽다. 특히 개방감 있는 부드러운 배음은 매우 인상적이다. 대립된 성질이 동시에 느껴지는 단...
Rega Osiris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근래 하이엔드 인티앰프를 여러 기종 들어 봤는데, 그 앰프들을 절대 평가처럼 서열을 매긴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굳이 단계를 나눈다면 시청기는 그중에서도 별 5개는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수준이며 단연코 하이엔드 인티앰프계의 그랑프리를 획득할 만한 수준이다.
Elac Adante AF-61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은가루처럼 뿌려지는 악기의 해상도, 시원한 쾌감, 풍부한 음장과 세련된 밀도, 미려한 컬러,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다. 오랜 명장이 만들어 낸 저렴한 하이엔드, 부디 이런 우량한 제품이 좀더 나와 주었으면 한다.
Leben CS-600X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스피커 중앙에 정확히 자리 잡으며 중심이 잘 잡힌 그의 목소리가 전해진다. 그와 함께 화려한 컬러가 돋보이는 브라스는 EL34의 성향이 잘 반영되어 중·고역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 특히 녹음 시 의도된 반주 악기들의 포지션이 잘 정돈되어 있어 부블레의 목소리는 더욱 명료하게 전달되었다. 이는 기존 CS-600에 비해 분리도가 더욱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Cocktail Audio X45 Pro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하드웨어의 변화 중에 특히 중요한 변화는 DAC 칩이다. CA-X45에 투입되는 ES9018도 수많은 하이파이 메이커에서 즐겨 사용하는 고급 제품이지만, X45 Pro에 도입된 칩은 현존하는 DAC 칩 중 가장 성능이 좋고 가격도 ‘넘사벽’인 ES9038PRO이다.
Airbow CLT-5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악기의 분리도가 증가하고, 위태로운 바이올린 트레몰로의 압박감도 더 명료해진다. 꽤 오래전 녹음이지만 해상도나 신선도는 여전히 수준급이다. 특히 브라스군이 거대하게 몰아칠 때의 박력이 압권이다. 이러고 보니 일단 본 기를 도입하면 절대 빼낼 수 없다.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라는 측면에서 볼 때 확실히 효과 만점.
Celsus Sound SP-One Active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역시 라이브인데, 오케스트라의 반주를 받는 호화로운 편성. 목소리는 매우 농밀하고 또 아름답다. 뱃심에서 우러나오는 힘으로 멋지게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피아노는 낭랑하고 단아하다. 전체적인 앙상블이 조화롭게 펼쳐지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Dali Zensor 1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스피커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사운드 스테이지 개방성에서 다소 불안감이 들었지만 소리가 울리자마자 그것은 기우였다. 조금도 스테이지가 좁혀 들지 않는다. 자연스러우며 균형 감각도 훌륭하다. 소릿결은 두텁지도 가늘지도 않다. 중·고역에 강점이 있고 약간 드세게 치고 올라가는 맛도 있어서 하이파이 및 AV 시스템에서 왜 그렇게 인기가 좋았는지를 알 수 있겠다.
Audio Analogue Puccini Anniversary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일반 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바로 인티앰프다. 요즘에는 점차 다기능화되어 DAC와 포노단, 튜너, 블루투스 및 네트워크까지 붙이는 추세지만, 아마도 이것은 리시버 형태에 가깝다고 본다. 전통적인 인티앰프라고 하면, 오로지 프리와 파워단만을 붙인 형태일 것이다. 그러나 이조차 제대로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오디오 아날로그는 에어테크라는 연구소를 두고...
Primare I35 DAC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스웨덴의 하이파이 오디오 업체인 프라이메어는 1985년에 설립되었다. 그 후 프라이메어에 미국의 스레숄드, 패스와 같은 여러 업체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은 마이크 블라델리우스(현재 블라델리우스 업체 대표)와 같은 여러 오디오 명장들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로 입지를 굳히게 된다. 지금은 오디오 소비자가 진정으로 요구하는 오디오 제품을 제조하는...
Trigon Energy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그간 트라이곤의 여러 제품을 접하면서, 개인적으로 참 안타까운 브랜드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왜 그런가 하면, 실제 재생하는 음의 퀄러티를 생각할 때, 그 가치가 아직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일단 덩치가 작다. 그래도 외제 명품을 쓰는데, 요만한 사이즈라니. 또 생각보다 가격이 높다. 물론 음질 중심으로 생각하면 터...
Densen B-130XS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언젠가 덴센의 오너인 토마스 실레센 씨는 ‘덴센 앰프들의 출력이 왜 이렇게 낮게 설정되어 있는가?’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몇 가지 설명을 덧붙이긴 했지만, 답변의 요지는 간단했다. 한 쌍의 출력석만 사용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싱글 3극관 구성 진공관 앰프의 청초함과 뉘앙스 표현력에 대응하는 솔리드스테이트 시대의 앰프로 해석된다. 신호의...
Rega Elicit-R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레가를 대할 때마다 놀라는 것은, 음질에 관계된 부분은 최대한 지켜가면서 그 밖의 요소들을 과감하게 절약해서, 시장에서 환영받을 가격대로 완성한다는 점이다. 가성비라는 면에서 상당히 탁월하다. 또 하나는 턴테이블부터 CDP, 앰프, 스피커 등 전 항목을 망라하는 종합 오디오 메이커라는 점이다. 모든 제품이 음질 위주면서 사이즈도 크지 않고, 내용도 충실해서, 마치 ...
Atoll IN300   2018년 9월호 지면발행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디오 메이커 아톨에서 상당한 야심작이 나왔다. IN300이라는 이름이 붙은 본 기는, 여러모로 동사의 기술력을 총망라한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서 300은 출력이 300W란 뜻은 아니다. 정확히는 8Ω에 150W를 내고, 4Ω에 260W를 낸다. 좌우 합쳐서 300이라는 뜻이겠다. 그러나 150W라는 출력은 절대 허수가 아니고, 인티앰프의 성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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